“마지막 18번 홀이 야속했다”…유해란·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 日 요시다 역전 우승 [SS해남in]

    “마지막 18번 홀이 야속했다”…유해란·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 日 요시다 역전 우승 [SS해남in]
    [스포츠서울 | 해남=김민규 기자] 우승을 가른 것은 마지막 한 타였다.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은 18번 홀 보기로, 최혜진(27·롯데)은 버디 퍼트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끝까지 우승컵을 놓고 다퉜지만 두 선수 모두 한 타가 부족했다. 한국 선수들이 안방에서 아쉬움을 삼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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