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8번 홀이 야속했다”…유해란·최혜진 1타 차 공동 2위, 日 요시다 역전 우승 [SS해남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해남=김민규 기자] 우승을 가른 것은 마지막 한 타였다.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은 18번 홀 보기로, 최혜진(27·롯데)은 버디 퍼트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끝까지 우승컵을 놓고 다퉜지만 두 선수 모두 한 타가 부족했다. 한국 선수들이 안방에서 아쉬움을 삼킨 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18 피해자 다룬 ‘닥터X’…엇갈린 반응 속 CP 입장 “no fear”Next: “안효섭 보려고 스케줄 조정”…이미주, 솔직 팬심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