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과 ‘결별’ 롯데, 사령탑 교체하면 끝? ‘적절한 보강’ 따라야 ‘가을 컴백’ 가능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가 김태형(59)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 결정이 나는 과정을 놓고 보면 뭔가 걸리는 게 많다. 어쨌든 롯데는 차기시즌 리더십을 교체한다. 중요한 건 거기서 끝나면 안 된다는 점이다. 적절한 전력 보강이 없다면, 사령탑 교체만으로 큰 의미를 찾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절실하고 노력하는 야구” 강조한 LG, 고우석·문보경·신민재 등 주전급 ‘대거’ 마무리캠프 합류Next: 2부 ‘선두’ 수원 삼성, 7연승 질주+2위권과 8점차…수원FC는 15경기 무패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