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쉬면 좋죠” 슈퍼스타의 ‘긍정 마인드’…경계대상 1호는 결국 ‘구자욱’ [PO]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하루 더 휴식? 여유 있죠.” KIA와 삼성의 2026 플레이오프(PO) 시작이 하루 밀렸다. 25일 비가 오면서 우천 취소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도 하루 더 벌었다. 원정이기에 휴식이 또 나쁘지 않다. 그만큼 또 충실하게 준비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라 라슨, 참여했다”…아이브, 신보 ‘룩스 캔 킬’ 하이라이트 메들리Next: 야속한 비→가을야구 ‘하루’ 쉬어간다…삼성-KIA 똑같이 ‘추가 휴식’, 사령탑도 여유롭다 [PO]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