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김진수부터 문선민, 떠난 송민규까지…서울 우승 동력 ‘옛 전북맨 DNA’

    주장 김진수부터 문선민, 떠난 송민규까지…서울 우승 동력 ‘옛 전북맨 DNA’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맨의 ‘DNA’는 FC서울 우승의 또다른 동력이다. FC서울이 김기동호 3년 차인 올해 10년 만의 챔피언에 오르는 데 ‘우승DNA’를 이식한 김진수, 문선민, 송민규(CD나시오날)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김진수는 지난 2017~2024년까지 전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