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하고 노력하는 야구” 강조한 LG, 고우석·문보경·신민재 등 주전급 ‘대거’ 마무리캠프 합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준플레이오프(PO)에서 시즌을 마무리한 LG가 마무리캠프에 돌입했다. 명단이 심상찮다. 주전급 선수가 대거 이름을 올렸다. LG 선수단은 25일 마무리캠프를 위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 입소했다. 내달 22일까지 이곳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한다. 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년 전 최형우 선배님이…” KIA 정해영이 잡은 ‘테마’…“힘 대 힘으로 붙어야죠” [PO1]Next: 김태형 감독과 ‘결별’ 롯데, 사령탑 교체하면 끝? ‘적절한 보강’ 따라야 ‘가을 컴백’ 가능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