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치열해진 A대표팀 골키퍼 경쟁…‘1부 선방 3위’ 안양 주전 수문장, 잠재적 ‘후보군’ 2001년생 김정훈도 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골키퍼 김정훈(25)도 충분히 A대표팀에 오르내릴 수 있는 자원이다.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골키퍼 포지션 특성상 기회는 좀처럼 찾아오지 않았다. 전북에는 붙박이 주전 골키퍼가 존재했다. 김정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다, 강릉 ITS 세계총회서 글로벌 성과 입증… 일본 WAVEX와 도로 안전 솔루션 공급 계약Next: “세계적인 팬 주신 부산” 롯데 돌아온 이동욱 감독의 목표 ‘일관성 있는 팀 만들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