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치열해진 A대표팀 골키퍼 경쟁…‘1부 선방 3위’ 안양 주전 수문장, 잠재적 ‘후보군’ 2001년생 김정훈도 있다

    더 치열해진 A대표팀 골키퍼 경쟁…‘1부 선방 3위’ 안양 주전 수문장, 잠재적 ‘후보군’ 2001년생 김정훈도 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골키퍼 김정훈(25)도 충분히 A대표팀에 오르내릴 수 있는 자원이다.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골키퍼 포지션 특성상 기회는 좀처럼 찾아오지 않았다. 전북에는 붙박이 주전 골키퍼가 존재했다.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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