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민이, 취업 성공”…오윤아, 프로 수영선수 된 발달장애 아들에 울컥

    “스무 살 민이, 취업 성공”…오윤아, 프로 수영선수 된 발달장애 아들에 울컥
    배우 오윤아가 스무 살을 맞은 발달장애 아들 민이의 취업 소식과 함께 기적 같은 성장기를 전한다. 29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주년 맞이 ‘집으로’ 특집으로 꾸며져, 프로그램 초창기 싱글맘의 솔직한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큰 울림을 주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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