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동포선수 오드리 박, ‘1순위 행운’ 기업은행 품으로…총 16명 프로 입성 성공[V리그 드래프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서 =정다워 기자] ‘최대어’ 오드리 박(24)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오드리 박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기업은행 지명을 받았다. 20%로 정관장(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판 벌릴 땐 언제고…양홍원 폭로자, 고소장 날아오자 흔적 지우기?Next: 로꼬와 힙합 레슨부터 맥도날드 랩 주문 미션까지…존박의 색다른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