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동포선수 오드리 박, ‘1순위 행운’ 기업은행 품으로…총 16명 프로 입성 성공[V리그 드래프트]

    ‘최초’ 동포선수 오드리 박, ‘1순위 행운’ 기업은행 품으로…총 16명 프로 입성 성공[V리그 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강서 =정다워 기자] ‘최대어’ 오드리 박(24)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오드리 박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기업은행 지명을 받았다. 20%로 정관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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