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대작, 300대1 뚫은 女배우”…키이스트 신예, 한가람이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한가람이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합류한다. 28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한가람은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극 중 훗날 신라 자의왕후가 되는 자윤 역에 발탁됐다. ‘문무’(책임프로듀서 이호 극본 김리헌, 홍진이 연출 김영조, 구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르셋부터 레이스 스타킹까지…권은비, 임슬옹과 숨 막히는 가을 텐션Next: 육동한 시장 “춘천에서 맺은 우정, 오래 이어지기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