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연봉 5000만원’ 손아섭, 돌고 돌아 NC 복귀…2655안타의 가치는 끝나지 않았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돌고 돌아 다시 창원이다. 트레이드로 팀을 옮겼고, 끝내 방출의 아픔까지 겪었다. ‘안타 제조기’ 손아섭(38)에게도 냉혹한 현실이 찾아왔다. 그러나 NC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 연봉은 5000만원. 전성기와는 거리가 먼 몸값이지만, 통산 2655안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빠라고 부를게”→“철창 묶는다”…송가인, 행사 중 만취 관객 완벽 제압Next: ‘빌보드도 접수 완’ 임영웅, 13곡 동시 차트인…압도적 화력 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