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고객정보 3만8490명 유출…“2차 피해 정황 없어”

    대신증권, 고객정보 3만8490명 유출…“2차 피해 정황 없어”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대신증권에서 해킹으로 고객 3만8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신증권은 피해 고객에 대한 보호조치와 함께 보안체계 강화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신증권은 내부조사 결과 현재까지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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