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는 사회 축소판, 법 몰라 불이익 당하는 선수 없어야” ‘법률 도우미’ 양중진 이사가 K리거 만나는 이유[케어프로젝트①] 5시간 ago57년 ago01 mins K리그어시스트의 케어프로젝트(CARE PROJECT)는 K리그 선수의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종합적으로 연결하고 제공하는 통합 지원 프로젝트다. 유소년 및 현역 선수의 예방과 보호, 권익 향상부터 은퇴 이후 진로 설계와 커리어 전환까지, 선수 삶의 전반을 함께한다. 더 건강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참 야구 잘한다” KT, 5년 만의 통합우승 도전…선발·불펜·타격·체력 ‘빠지는 게’ 없네 [스포츠서울-한국스포츠레저 공동기획]Next: 14년 소속사 떠난 송혜교, 파리서 ‘티아라’…12월엔 공유와 800억 대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