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크크 다저스’에 젊은 김혜성이 딱? BUT “기회 못 잡으면 설 곳 잃는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면 설 자리를 잃을 수 있다.” 프로의 세계는 성적이 말하고, 그만큼 냉정하다. LA 다저스의 고령화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아직 확실한 입지를 다지지 못한 김혜성(27)에게 2027시즌은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미국 현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사 4년 새 1만5700명 감소… 부사관 충원율 61%에 그쳐Next: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0조 첫 돌파…영업익 83조 ‘역대 최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