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환상 보살’! “홈런보다 호수비가 기쁘다”…쉬운 뜬공에도 ‘박수갈채’ “팬들께 감사” [PO2]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홈런보다 호수비가 더 기쁘다.” 많은 걱정(?) 속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최형우(43·삼성).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환상적인 보살로 존재감을 뽐냈다. 그래서일까 타격에서도 펄펄 날며 홈런까지 터트렸다. 최형우에겐 잊을 수 없을 플레이오프(P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엔 역시 너다” 강민호가 원태인에게…“왜 구속 안 나오냐” 최형우 말에 ‘자극’ [PO2]Next: 강원특별자치도, 11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평창·고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