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1억원짜리 ‘치유정원’…롯데건설, 환자·보호자 회복 돕는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롯데건설이 병원 안에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정원을 만들었다. 1억원을 후원해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자연을 활용한 원예치료 공간을 조성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치유정원 조성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척시, 10월 30일 ‘2026 삼척문화예술페스타’ 개막Next: 대전 ‘K리그 천적’ 고베에 당했다, 후반 막판 결승포 허용 0-1 패…전북, 베이징 원정서 2-2 무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