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야구 잘한다” KT, 5년 만의 통합우승 도전…선발·불펜·타격·체력 ‘빠지는 게’ 없네 [스포츠서울-한국스포츠레저 공동기획]

    “참 야구 잘한다” KT, 5년 만의 통합우승 도전…선발·불펜·타격·체력 ‘빠지는 게’ 없네 [스포츠서울-한국스포츠레저 공동기획]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 참 잘한다.” 2026년 KT를 지켜본 모든 이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한다. 그만큼 전력이 좋다.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품었다. 이제 통합우승 도전이다.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팀이다. 체력까지 ‘완충’이다. KT는 정규시즌 팀 타율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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