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넘어, 아찔한 끌림”…앤더블, ‘프렌치 키싱’의 치명적 유혹 [SS뮤직]

    “호기심 넘어, 아찔한 끌림”…앤더블, ‘프렌치 키싱’의 치명적 유혹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데뷔 쇼케이스 때는 많이 떨렸는데, 첫 컴백은 너무 기대돼요. 다섯 명 모두 한층 더 성장했어요.” 떨림이 가득했던 소년들이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을 거두고, 본능적인 ‘끌림’에 몸을 맡겼다. 앨범을 소개하는 앤더블(AND2BLE) 막내 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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