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4년 새 1만5700명 감소… 부사관 충원율 61%에 그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군의 허리를 지탱하는 하사 인력이 최근 4년간 1만5700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사관 충원율도 3년 연속 50~60%대에 머물러 초급간부 확보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병장과 초임 하사의 기본급 격차마저 크게 좁혀지면서, 초급간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BS ‘더 리슨’, 이승기·이영현 환상 듀엣…양산서 펼쳐진 ‘귀 호강’ 음악 여행Next: ‘늙크크 다저스’에 젊은 김혜성이 딱? BUT “기회 못 잡으면 설 곳 잃는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