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이번엔 ‘김’ 알린다…서경덕 교수와 다국어 영상 제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하선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손잡고 한국의 ‘김 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한국인의 일상적인 식재료를 넘어 세시풍속과 식문화 속에 자리 잡은 김의 의미를 다국어 영상으로 풀어냈다. 박하선과 서 교수는 ‘김에 담긴 한국 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엄마’ 조혜련·서경석, 30년 만에 다시 ‘母子’ 됐다…이번엔 아빠의 사랑으로 울린다Next: 김동현, 압구정 100억 아파트 샀다…50억은 ‘집주인 대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