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정의를 외치던 사람이 “함께하자”고 말했다…뮤지컬 ‘마제스티’가 그린 용기 [SS인터뷰]

    혼자 정의를 외치던 사람이 “함께하자”고 말했다…뮤지컬 ‘마제스티’가 그린 용기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다. 오히려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뮤지컬 ‘마제스티’는 이런 시대에 웃음과 풍자를 앞세워 진실과 정의, 연대와 용기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근엄한 목소리로 정답을 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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