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맨” 듣고 대폭발…박항서 감독, 인종차별 관중에 “내려와라” 충돌 직전까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태국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항서 감독이 상대 팀 팬들로부터 끔찍한 인종차별과 모욕적인 언사를 겪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칸찬나부리 파워 FC는 1일(한국 시각) 태국 촌부리 농푸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태국 타이리그2(2부리그) 9라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번지고 스민 꽃에 사랑이 머문다…윤형선 개인전 ‘사랑이 머무는 자리’Next: 강원관광재단, 11월 7일 ‘2026 맨발걷기, 속초’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