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고 스민 꽃에 사랑이 머문다…윤형선 개인전 ‘사랑이 머무는 자리’

    번지고 스민 꽃에 사랑이 머문다…윤형선 개인전 ‘사랑이 머무는 자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꽃잎에 스며들던 바람과 빛이 이번에는 ‘사랑’으로 머문다. ‘번짐과 스밈’의 기법으로 꽃과 생명의 이미지를 화폭에 담아온 윤형선 작가가 새 개인전 ‘사랑이 머무는 자리(Where Love Stays)’를 연다. 전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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