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50년 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하다 – 란치아 감마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올해로 브랜드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이탈리아의 란치아(Lancia)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플래그십의 이름을 다시 불러냈다. 50년 전 등장했던 패스트백의 계보를 잇는 크로스오버 모델, ‘신형 감마(New Lancia Gamma)’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토 ‘더 호텔 세이류·에이스호텔’ 2년 연속 원 미쉐린 키 획득Next: ‘첫 시상식 MC’ 아이브 리즈 “설레요…밝게 이끌고 싶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