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찾던 칸쵸, 이번엔 악당 잡는다…롯데웰푸드의 흥행 2막 4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웰푸드가 대표 초코 과자 ‘칸쵸’를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이어간다. 지난해 이름 찾기 이벤트가 판매량 증가와 품절로 이어진 데 이어 올해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결합한 ‘악당 찾기’로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탑♥나나, 본격적인 럽스타그램 시작?…“행복한 커플”Next: [전문] 차예련 측 “학폭 의혹 법적 대응, 가족들까지 비난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