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드디어 쉰다! 장찬희-김도환 배터리 호흡…삼성, 4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 [KS4]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삼성 강민호(41)에게 드디어 꿀맛 같은 휴식이 주어졌다. 김도환(26)이 선발로 출전해 선발투수 장찬희(19)와 호흡을 맞춘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KS) 4차전 KT와 경기를 치른다. 3차전 승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개월 전엔 ‘미안’, 이번엔 ‘법적조치’…최우식, 또 터진 ‘태도논란’에 달랐다Next: “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박진만 감독, 드디어 강민호 ‘휴식 부여’…최형우에겐 “조금 더 고생” [KS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