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엔 ‘미안’, 이번엔 ‘법적조치’…최우식, 또 터진 ‘태도논란’에 달랐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최근 SNS에는 자신을 항공사 승무원이라고 밝힌 작성자가 기내에서 최우식을 응대하며 불쾌한 일을 겪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기내식 주문 등을 위해 말을 걸자 최우식이 매니저에게 짜증을 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최우식 측은 즉각 선을 그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콩 스타’ 장만옥, 영국서 전한 근황… “62세 피부 맞아?”Next: 강민호 드디어 쉰다! 장찬희-김도환 배터리 호흡…삼성, 4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 [KS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