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엔 ‘미안’, 이번엔 ‘법적조치’…최우식, 또 터진 ‘태도논란’에 달랐다

    4개월 전엔 ‘미안’, 이번엔 ‘법적조치’…최우식, 또 터진 ‘태도논란’에 달랐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최근 SNS에는 자신을 항공사 승무원이라고 밝힌 작성자가 기내에서 최우식을 응대하며 불쾌한 일을 겪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기내식 주문 등을 위해 말을 걸자 최우식이 매니저에게 짜증을 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최우식 측은 즉각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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