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하지원 등에 선크림 쓱…‘3조 부자(?)’ 이서진, 23년전 종사관→전담비서

    ‘47kg’ 하지원 등에 선크림 쓱…‘3조 부자(?)’ 이서진, 23년전 종사관→전담비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6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싱가포르에서 하지원의 일정을 함께했다. 하지원은 강남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위해 자이언트 스윙에 도전했다. 탑승 전 체중 측정에서 강남은 먼저 77kg이 찍히자 “나 왜 이렇게 살쪘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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