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진만 감독 ‘1승 남았다’ 45 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박진만 감독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 11. 7. 대구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KT, KS 4차전도 패!Next: [포토] 이재희, 4차전 데일리 MVP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