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3종 “모터 달면 잡힌다”던 민호…7일 뒤 마라톤 ‘밀어주기’로 기록 반납

    철인3종 “모터 달면 잡힌다”던 민호…7일 뒤 마라톤 ‘밀어주기’로 기록 반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뒷바퀴에 모터를 끼우는 사람도 있다. 기록이 빨라지니까 검사하는 거다.” 샤이니 민호가 철인3종 대회의 부정행위 방지 검사를 직접 설명했다. 공교롭게도 그로부터 일주일 뒤 열린 마라톤에서는 동반 주자의 ‘밀어주기’ 논란으로 자신의 기록을 반납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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