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3종 “모터 달면 잡힌다”던 민호…7일 뒤 마라톤 ‘밀어주기’로 기록 반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뒷바퀴에 모터를 끼우는 사람도 있다. 기록이 빨라지니까 검사하는 거다.” 샤이니 민호가 철인3종 대회의 부정행위 방지 검사를 직접 설명했다. 공교롭게도 그로부터 일주일 뒤 열린 마라톤에서는 동반 주자의 ‘밀어주기’ 논란으로 자신의 기록을 반납했다.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이즈’ 연속 멀티 킬 폭발! T1, 유럽 KC에 35분 만에 1세트 승리…4강행 첫발 [SS댈러스in]Next: 김연경의 기막힌 인연…‘옛 천적’ 이예은으로 친정팀 흥국생명 잡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