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받지도 않은 돈인데”…정철원, 김지연과 ‘장래 연봉·계약금’ 놓고 이혼 2R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김지연의 이혼 갈등이 양육권을 넘어 ‘장래 수입’의 재산분할 여부로 번졌다. 정철원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6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당사자 사이에는 재산분할의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견해 차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복귀한 카스트로프, 교체로 9분 출전+거친 파울로 경고도…뮌헨글라트바흐는 함부르크에 패해 최하위 탈출 ‘실패’Next: ‘칸나’가 막고 장로가 끝냈다! KC, T1에 3세트 반격…1-2 추격 [SS댈러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