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받지도 않은 돈인데”…정철원, 김지연과 ‘장래 연봉·계약금’ 놓고 이혼 2R

    “아직 받지도 않은 돈인데”…정철원, 김지연과 ‘장래 연봉·계약금’ 놓고 이혼 2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김지연의 이혼 갈등이 양육권을 넘어 ‘장래 수입’의 재산분할 여부로 번졌다. 정철원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은 6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당사자 사이에는 재산분할의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견해 차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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