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고 원합니다, 라팍 우승! ‘KS 첫 홈런’ 삼성 박승규 “지치는 게 아예 없어요…언제까지 해도 상관없습니다” [KS3]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언제까지 해도 상관없습니다.” 시리즈 전적 2승1패. 첫판을 내준 뒤 내리 2연승을 달리며 우승까지 단 2승만을 남겨뒀다. 포스트시즌만 벌써 8경기째. 그러나 지친 기색은 찾아볼 수 없었다. 삼성 박승규(26)는 “한국시리즈(KS)까지 오니 아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O 4경기 결장→KS 타율 0.400’ 삼성 김성윤, ‘오늘의 타격감 상’ 수상 [KS3]Next: ‘귀신에 홀렸나’ 장유빈, 스코어카드 순서 바꿔 적어 ‘실격’ 대상 경쟁 낙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