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박진만 감독, 드디어 강민호 ‘휴식 부여’…최형우에겐 “조금 더 고생” [KS4]

    “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박진만 감독, 드디어 강민호 ‘휴식 부여’…최형우에겐 “조금 더 고생” [KS4]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이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부상을 안고 뛰는 강민호(41)에게 휴식을 준다. 다만 최형우(43)에겐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당부했다. 박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