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박진만 감독, 드디어 강민호 ‘휴식 부여’…최형우에겐 “조금 더 고생” [KS4] 2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정말 쓰러질 것 같았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이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부상을 안고 뛰는 강민호(41)에게 휴식을 준다. 다만 최형우(43)에겐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당부했다. 박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민호 드디어 쉰다! 장찬희-김도환 배터리 호흡…삼성, 4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 [KS4]Next: “LCK 팀 다 꺾고 우승?” BLG 자신감에 ‘페이커’의 응수 “하필 4강서 우리를 만나 아쉬울 것”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