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에 홀렸나’ 장유빈, 스코어카드 순서 바꿔 적어 ‘실격’ 대상 경쟁 낙마

    ‘귀신에 홀렸나’ 장유빈, 스코어카드 순서 바꿔 적어 ‘실격’ 대상 경쟁 낙마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어이없는 실수로 타이틀 홀더로 등극할 기회를 잃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파이널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에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생겼다. 장유빈은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리조트(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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