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에 홀렸나’ 장유빈, 스코어카드 순서 바꿔 적어 ‘실격’ 대상 경쟁 낙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어이없는 실수로 타이틀 홀더로 등극할 기회를 잃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파이널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에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생겼다. 장유빈은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리조트(파7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하고 원합니다, 라팍 우승! ‘KS 첫 홈런’ 삼성 박승규 “지치는 게 아예 없어요…언제까지 해도 상관없습니다” [KS3]Next: ‘페이즈’ 연속 멀티 킬 폭발! T1, 유럽 KC에 35분 만에 1세트 승리…4강행 첫발 [SS댈러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