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투 핸드’ 국가대표 첫 탄생…16세 배정훈, 6일간 치열한 선발전 통과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한국 볼링 사상 최초로 양손을 쓰는(투 핸드) 국가대표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16세 배정훈(수원 유스)이다. 지난 19~24일 6일 동안 경기도 화성시 동탄 빅볼링플라자에서 열린 2024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 결승전 결과, 배정훈은 48게임 합계 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이테크+] “”인간·유인원 꼬리 없어지게 만든 유전자 변이 찾았다””Next: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특별기획전 ‘조선비쥬얼’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