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투 핸드’ 국가대표 첫 탄생…16세 배정훈, 6일간 치열한 선발전 통과

    볼링 ‘투 핸드’ 국가대표 첫 탄생...16세 배정훈, 6일간 치열한 선발전 통과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한국 볼링 사상 최초로 양손을 쓰는(투 핸드) 국가대표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16세 배정훈(수원 유스)이다. 지난 19~24일 6일 동안 경기도 화성시 동탄 빅볼링플라자에서 열린 2024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 결승전 결과, 배정훈은 48게임 합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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