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돌싱으로 맞이한 봄 “최근의 나, 가장 예뻐” [화보]

    안현모, 돌싱으로 맞이한 봄 “최근의 나, 가장 예뻐” [화보]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우먼센스 2024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봄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담은 꽃과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그는 꽃을 활용해 균형을 잡으며 포즈를 취하는 등 내면에 꽁꽁 가둬놨던 사랑스럽고 생기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자신의 가장 예쁜 순간은 바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