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블루’ 적으로 만난 ‘트라우타니’, 환하게 웃으며 “우린 여전히 친구” [SS시선집중]

    ‘레드&블루’ 적으로 만난 ‘트라우타니’, 환하게 웃으며 “우린 여전히 친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와 마이크 트라웃(33·LA 에인절스)이 만났다. 불과 몇 달 전까지 같은 팀이었다. 이젠 블루와 레드로 나뉜다. 그래도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오타니와 트라웃이 이번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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