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블루’ 적으로 만난 ‘트라우타니’, 환하게 웃으며 “우린 여전히 친구”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와 마이크 트라웃(33·LA 에인절스)이 만났다. 불과 몇 달 전까지 같은 팀이었다. 이젠 블루와 레드로 나뉜다. 그래도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오타니와 트라웃이 이번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리지스톤골프, 19일 박현경·공태현 공개 레슨Next: “”청년 머무는 도시 조성””…광주시, 4대 드림 프로젝트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