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교권침해 작년 251건으로 급증…대부분 모욕·명예훼손 3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지난해 전북 도내 초·중·고교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 건수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철우 경북도지사 “저출생 전쟁보다 더 중요한 것 없어…모든 화력 집중해야”Next: [일문일답] 송미령 “”11개국과 사과 검역협상중…즉시 수입은 불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