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인천 꺾고 2연패 탈출…박새영 15세이브로 활약 [핸드볼H리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삼척이 인천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척은 골키퍼 박새영이 15세이브로 활약했다. 여기에 부상으로 한 달 넘게 자리를 비운 김온아가 돌아와 삼척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삼척은 10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오후·밤부터 전국 대부분 비·눈…낮 최고 10∼15도Next: 김선화 8골…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서 인천시청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