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투입’ 서울 린가드, 분명한 장외 효과…2% 아쉬운 피치 효과 [현장리…

    ‘조기 투입’ 서울 린가드, 분명한 장외 효과…2% 아쉬운 피치 효과 [현장리포트]
    ‘축구의 봄’과 함께 ‘서울의 봄’도 화려하게 개봉했다. 다만 딱 하나는 아쉬웠다. 5만1670명의 구름관중이 몰렸으나, 달콤한 승리는 미뤄야 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조성환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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