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만 고군분투…전북의 ‘외국인 농사’, 시작이 불안하다

    티아고만 고군분투…전북의 ‘외국인 농사’, 시작이 불안하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의 ‘외국인 농사’가 시작부터 삐걱댄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은 지난시즌 ‘무관’에 그치며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 이유 중 하나가 외국인 농사 실패였다. 특히 외국인 공격수들이 하나같이 제 몫을 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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