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로 휘젓고 속도로 제압…수원FC 1998년생 동갑 이승우·안데르손, K리그 최고 ‘크랙’ 듀오로 거듭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K리그 최고의 ‘크랙’ 듀오로 거듭날 수 있을까. 수원FC 이승우와 안데르손(이상 26) 얘기다. 수원FC는 김은중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고 팀 색깔을 확 바꿨다. 우선 수비 안정화를 택했다. 수원FC는 지난시즌 38경기에서 76실점 했다. 수원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전국 흐리고 눈·비…일부 지역에서는 ‘싸락우박’Next: [속보] 민주, ‘친명’ 정봉주 서울 강북을 공천…’비명’ 박용진 낙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