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봄’ 만든 정관장, 사령탑과 선수들은 V리그 최종일까지 바라본다!

    ‘대전의 봄’ 만든 정관장, 사령탑과 선수들은 V리그 최종일까지 바라본다!
    V리그 여자부 정관장은 올 시즌 ‘대전의 봄’을 만들어냈다. 7시즌만의 ‘봄배구’ 진출을 달성하며 기대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아직 만족하지 않는다. 올 시즌 최종 목표는 V리그 최종일까지 코트에 서는 것이다. 정관장은 11일 현재 승점 61, 20승14패로 3위다. 1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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