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7년생, 바르사의 ‘슈퍼 재능’ 17세 센터백 쿠바르시 별들의 전쟁 데뷔전서 주인공이 되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10대 수비수 포우 쿠바르시가 경기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쿠바르시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나폴리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풀타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홀로코스트 생존자들, ‘가자전쟁 비판’ 오스카 수상소감에 반발Next: 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 사업 2개 지속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