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7년생, 바르사의 ‘슈퍼 재능’ 17세 센터백 쿠바르시 별들의 전쟁 데뷔전서 주인공이 되다

    무려 2007년생, 바르사의 ‘슈퍼 재능’ 17세 센터백 쿠바르시 별들의 전쟁 데뷔전서 주인공이 되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10대 수비수 포우 쿠바르시가 경기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쿠바르시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나폴리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풀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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