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카디비, 너무 야했나…인스타그램 제재에 스스로 검열[할리웃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미국 래퍼 카디비가 인스타그램 제재에 불만을 표출했다. 카디비는 13일(현지시각) 개인 채널에 “충분한 건 충분한 것!”이라며 심통 나는 이모티콘을 붙인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여성이 카디비의 몸을 타월로 가려주는 스티커가 붙어 있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판 돌려차기’ 20대 항소심 첫 공판…’양형부당’ 주장Next: 지혜원, 조보아 소속사와 전속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