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판 돌려차기’ 20대 항소심 첫 공판…’양형부당’ 주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원룸에 사는 여성을 뒤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하고 흉기를 휘둘러 ‘대구판 돌려차기’로 불린 사건의 가해자 항소심 첫 공판이 14일 오전 대구고법에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향사랑e음’ 전산장애로 기부금 납부 오류 …””임시 점검 중””Next: 헉! 카디비, 너무 야했나…인스타그램 제재에 스스로 검열[할리웃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