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SNS 줄소환되는 장예찬…””송구한 마음, 더 낮은자세로””

    '부적절' SNS 줄소환되는 장예찬…"송구한 마음, 더 낮은자세로"
    ‘난교’ 등 10여년 전 게시물 입방아에…張 “”어린 시절 글 부끄럽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4·10 총선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 수영에 공천받은 장예찬 전 청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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