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믿어 의심치 않는다…레예스 홈런 맞은 거 괜찮다” 투수 향한 박진만 감독의 믿음 [SS대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원성윤 기자] 삼성 에이스 원태인(24)이 시범경기서 피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박진만 감독도 원태인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보냈다.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삼성 박진만 감독은 “워낙 스프링캠프 때부터 준비를 철저하게 잘 했기 때문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했다”” 아동학대 계모·친부 꾸짖은 판사Next: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 15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