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 ‘10억’ 파운드 넘었다…첼시, 선수단 ‘칼바람’→15명 방출 계획

    지출 ‘10억’ 파운드 넘었다…첼시, 선수단 ‘칼바람’→15명 방출 계획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첼시에 칼바람이 불 예정이다. 토드 보엘리 구단주는 구단을 맡은 뒤 대대적으로 투자에 나섰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데려왔다.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비롯해 콜 팔머, 크리스토퍼 은쿤쿠 등을 영입하기 위해 과감한 지출을 단행했다. 지난 겨울에도 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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