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중국인들 한국영화 ‘파묘’ 또 불법시청, 이젠 중국당국이 나설 차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최근 중국 누리꾼들이 영화 ‘파묘’를 조롱하는 글들이 올라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들이 ‘파묘’를 불법시청하고 있어 단속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중국 누리꾼들이 한국 영화 ‘파묘’를 불법으로 시청하고 있어 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처님오신날 봉축표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Next: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 맞춤형 ‘예산회계 매뉴얼’ 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