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미래내일일경험사업」의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특화 일경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29일(화) 14시30분,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희망디딤돌 2.0’ 출범식에 참석했다.
    ‘삼성희망디딤돌 2.0’은 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일경험사업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